(한국어)유학생 인턴 블로그 RIRI(1)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에 대구하루에서 인턴을 하게 된 리리라고 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2025년 9월부터 영납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교환 유학생입니다.
평일은 학교에서 공부하면서, 주말에는 대구하루에서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나라현에 있는 텐리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국어를 전공하게 된 계기는, 고등학생 3학년 때 였습니다.
당시는 장래의 꿈도 없고, 진로에 대해 엄청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중학생 때 kpop을 좋아하게 되고, 자주 아티스트 분들의 라이브 방송 등도 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방송에서는 다 한국어라서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을 때 한국어를 알게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학교에서 한국어를 전공하는 걸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학교를 들어가서 처음부터 배우기 시작한 한국어에 당황하는 날도 많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좋아하는 그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계속해 올 수 있었던 이유인
것 같습니다.
아직 한국어에 대한 벽이 있고, 어렵다・힘들다고 느낄 때가 많지만, 유학할 수 있게 지원을 받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남은 유학 생활도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이 정도로 끝내고자 합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 다음 블로그에서 만납시다.